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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엄마의 마음을 담은 친환경 세제, 자연에 가까운 ‘로웰블랑쉬’
계면활성제를 넣지 않아 가족 모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3배 고농축 세제
 
 

 

 
미세먼지, 황사 등의 환경적인 요인으로 인한 피부 질환이나 아토피 증상으로 고생하는 아이들이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아이들의 피부는 겨울철 흔하게 일어나는 정전기만으로도 자극을 받을 정도로 연약하고 예민하기 때문에 환경적 영향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할 수밖에 없는 것.

이는 일반 세제와 차별화를 강조한 ‘유아 전용 세제’가 출시된 배경이기도 하다. 세제가 직접 아기의 피부에 닿는 것은 아니지만 잔여물만으로도 아기 피부에 충분히 자극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엄마들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순한 세제를 찾는 데에 심혈을 기울일 수밖에 없다.

로웰블랑쉬 세제는 이러한 엄마들의 마음을 적극 반영해 10여 년의 케미컬 원료 납품 경력을 바탕으로 좋은 재료만 선별하여 만든 세제다. 고급 오일 생산지인 불가리아에서 수입된 천연 라벤더 오일을 함유해 향기로움을 더했고 피부 자극 테스트, 향균 테스트, 중금속 테스트를 모두 통과해 그 안전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석유에서 추출되어 인체에 유해한 계면활성제를 넣지 않아 다른 세제에 비해 세정력이 부족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3배 고농축된 제품이기 때문에 적은 사용량으로도 큰 효과를 낼 수 있는 것이 로웰블랑쉬 세제만의 장점이다.

아이들의 물건은 모두 아이의 입으로 들어갈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장난감, 식기, 젖병 등에 오염물질이 남아있어서는 안 된다. 세척을 위해 사용하는 세정제 또한 인체 유해성 의심물질이 들어 있지 않아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로웰블랑쉬 세탁세제는 무형광증백제, 무합성착색제, 무인산염, 무중금속, 무에탄올의 세제로서 아기 옷은 물론 어른 옷까지 세탁 가능해 ‘가족세제’로도 인기다. 코코넛에서 추출한 식물성 원료로 만든 주방세제 또한 자연에 가까운 친환경 제품이다.

합성세제의 유해성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아기를 키우는 가정에서는 물론 일반 가정에서도 아이가 살아갈 지구와 환경을 생각한 친환경 세제를 사용해야 할 때가 아닐까. (사진: 로웰블랑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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