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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영아기도폐쇄 및 영아 심폐소생술 방법
등록일 2014-05-07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대한심폐소생협회에서 제작한 2014년도 < 영아 심폐소생술 방법 >입니다.
아기가 이물질을 삼켜서 목이 막혔을 때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응급처치 방법이지요.
워낙 쉽게 잘 설명이 되어 있어 한번만 보아도 누구나 충분히 익힐 수 있습니다.
 
 

 
영아가 무언가를 삼켜 켁켁 거리거나, 또는 얼굴이 갑자기 시퍼렇게 변하고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한다면 기도에 무언가가 목에 걸려 있다고 봐야 합니다. 얼른 응급처치를 해야합니다.
 
 

 
한쪽 손으로 아기의 등과 목을 받치고, 또 한쪽 손으로는 아기의 가슴과 턱을 잡습니다.
 
 

 

 
그리고 영아의 얼굴이 아래쪽을 향하도록 아기의 몸을 돌립니다.
 
 

 
아기의 머리는 큰 편이기 때문에 무게가 많이 나갑니다. 그러므로 아래쪽에 받친 손으로 아기의 턱이 아래로 눌리지 않도록 받쳐주어야 합니다. 파란색 안의 손 자세를 잘 봐주세요. 일직선이 되게끔 받쳐주었지요?
 
 

 
그리고 한쪽 손으로 아기의 어깨뼈 사이를 세게 5번 탁탁 칩니다. 힘의 세기는 얼마나 해야하냐구요? 하단 동영상을 참조하세요.
 
 

 

 
탁탁탁탁탁 !! 그리고 다시 아기를 돌려서 얼굴이 위로 향하도록 합니다.
 
 

 
젖꼭지 사이 중간부분을 두손가락으로 깊게 눌러줍니다. 가슴 높이의 1/3의 깊이로 눌러주어야 합니다. 가슴압박 5번입니다. 다섯번을 눌러주세요.
 
 

 

 
그리고 다시 뒤집어서 어깨뼈 사이 등을 5회 두들깁니다. 아기가 다칠 정도로 너무 세게 쳐서도 안되지만 너무 약하게 쳐서도 안됩니다. 사실 이런 위급한 상황이라면 정신없을겁니다. 그러므로 평상시에 영아기도폐쇄 처치방법을 익혀두어야 합니다.
 
 
다시 뒤집어서 아까처럼 5번 가슴을 깊게 눌러줍니다. 성인 심폐소생술과 원리는 같습니다.
다시 뒤집어서 또 5번 두들깁니다. 아기가 토해내서 숨을 쉴때까지 계속 해야 합니다. 이렇게 어깨뼈 사이를 두들기고, 가슴지압을 계속 실시하세요.
 
그리고 잊지 마세요. 반드시 119에 신고를 하라는 것 !! 옆에 누군가가 있다면 먼저 119에 얼른 신고하라고 하고, 본인은 영아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셔야 합니다. 만약 이 방법을 모르고 무작정 아기 등만 두들겨서는 위험하겠죠? 영아 기도폐쇄가 되었을 때, 반드시 어깨뼈와 등 사이를 세게 치라는 것 잊지 마세요!
 
 
동영상 보기 - http://blog.naver.com/sanmoorg/90194704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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