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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심장마비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실제사례
등록일 2014-04-21
 
심폐소생술은 어른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초등학생도 할 수 있습니다. 다음의 실제사례를 보시고 아이들에게도 꼭 응급처치 하는 법을 알려주세요.
 
 

 

 
평화로운 주말, 아빠랑 초등학생의 아들이 집에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가슴을 움켜잡고 의식을 잃어버린 아빠
 
 

 
어린 아들은 어쩔줄 몰라합니다.
 
 

 

 
얼마전 인터넷으로 응급처치 하는 법을 영상으로 본 적이 있는 아이
 
 

 

 
아들은 영상에서 봤듯이 얼른 119에 신고하고, 아파트 경비실에 위급한 사항을 알립니다.
 
 

 

 
경비실에서는 얼른 제세동기를 가지고 올라갔고, 어린 아이는 작은 손으로 아빠의 가슴을 힘껏 눌러줍니다.
 
 

 
쉬지않고 대처를 하는동안 119가 도착했습니다. 아들의 현명한 대처 덕분에 아빠의 생명을 구했습니다.
 
 
 
집안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진 아버지
 

 

 
주말 오후, TV를 보던 아버지가 의식을 잃고 쓰러집니다. 집에는 엄마와 딸만 있는 상황
 
 

 
딸은 얼른 119에 신고를 합니다. 그리고 대처법을 듣습니다.
마침 얼마전 모임에서 인명구조훈련 교육을 해본적이 있었던 엄마, 어설프게나마 기억을 되살려 시도를 해봅니다.
 
 

 
아파트 관리인이 자동제세동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참고로 제세동기는 순간 전기충격을 가하여 심장을 다시 뛰게 하는 장비입니다.
 
 

 
그러므로 전원을 누르기 전에는 환자에게서 멀리 떨어져 있어야 합니다. 환자와 몸이 닿아있으면 전기충격을 당할 수 있습니다.
 
 

 
심폐소생술은 호흡을 하든 안하든 119 대원이 올 때까지 계속해서 가슴압박을 해주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심장을 신속히 눌러줌으로 인해 몸안의 혈액을 강제로 돌게 해주거든요. 혈액에는 산소가 있기 때문에 뇌사상태에 빠지는 시간을 늘릴수 있습니다. 119 구급대원이 도착하는 시간이 어느정도는 걸릴수 밖에 없으므로 그 때까지 계속 심장을 눌러주어야 합니다.
 
 
1. 잊지마세요. 위급한 상황이 생기면 119에 신고먼저
 
2. 그리고 1초에 2회 속도로 30번 가슴압박
 
3. 그리고 호흡이 돌아왔는지 확인하고 계속해서 가슴압박
 
4. 구조대원이 올 때까지 계속해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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