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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폐렴구균백신 예방접종 2014년 5월1일부터 지원
등록일 2014-04-21
 
앞으로는 폐렴구균 백신도 정부에서 지원을 합니다.
그동안 폐렴은 지원항목이 아니라서 적지않은 비용을 내고 접종을 받곤 했습니다. 1회에 보통 10만원이 넘고, 4회 정도를 접종하게 되면 무려 50만원 이상이나 되어 육아를 하는 가정에 꽤 큰 부담이었지요. 하지만 이제는 그런 비용을 내지 않아도 되게 되었습니다.
 
 

 
 
생후 2개월부터 만 5세미만까지 무조건 무료 !!
5월1일부터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갑니다. 혹시 백신을 맞출 계획에 있는 엄마아빠가 있다면 조금만 기다리셨다가 5월1일이 되면 접종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국가에서 비용을 내주니까요.

 
" 네? 폐렴구균백신 꼭 맞추어야 하냐구요? " 
당연히 맞춰야 합니다. 폐렴균은 소아에게 매우 치명적인 것으로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는 무시무시한 균입니다. 유아가 아니더라도 노약자라면 백신을 맞는 것이 안전합니다. 백신은 생후 2개월 후부터 15개월 사이에 4번 정도를 맞게 됩니다. 보통 2개월 단위로 접종을 받지요. 1회에 10만원 정도하는데 4번을 맞게되면 무려 40만원의 비용이 들게됩니다. 부담되죠. 이제부터 40만원은 저금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잠깐 !! 아무 병원이나 가서 접종 받는다고 무조건 무료아닙니다. 국가예방접종 런칭된 우리동네 병원 찾기 클릭
http://momk.net/90181237997
 
 
유아 및 어린이 지원항목
2014년 2월부터 일본뇌염 생백신이 국가지원으로 바뀌었었죠. 그리고 5월1일부터는 소아폐렴구균도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부~ 참 잘했어요! 이런건 응원해주어야 합니다. ( BCG(피내용), B형간염, DTaP, IPV, DTaP-IPV, Hib, MMR, 수두, 일본뇌염(사백신), Td, Tdap, 일본뇌염 생백신, 폐렴구균백신 )
 
 
폐렴구균이란 무엇인가
일단 무섭고 까다로운 급성 세균 감염병입니다. 이 병으로 인해 다른 합병증까지 유발합니다. 소아가 걸리면 중이염과 수막염까지 나타납니다. 영유아는 면역력이 약하므로 생후 2개월부터 59개월 이하까지 꼭 백신을 받아야 합니다. 기간은 보통 2개월~ 4개월~ 6개월에 접종하고 13개월쯤 되었을 때 마지막 한번 더 맞으면 됩니다.
 
 
백신 종류는 2가지입니다.
그러나 교차접종은 좋지 않습니다. 가급적 같은 종류로 접종을 받도록 하세요. 예컨데 한번은 PCV10 을 맞고, 또 한번은 PCV13 을 맞고... 이렇게 하지 말고 하나로 통일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폐렴을 앓았다하더라도 면역이 무조건 생기는건 아닙니다. 왜냐하면 균은 여러가지가 있으니까요. 감염질환을 앓았어도 예방접종을 꼭 맞으세요.


그리고 소아 폐렴구균은 다른 백신과 함께 접종 받아도 안전합니다.
의사와 상담한 후 맞으시길 바랍니다. 다만 1차에서 혹시 중증 알레르기 반응이 있었다면 중단하셔야 합니다. 알레르기를 일으킨다는 것은 몸에서 거부반응을 일으킨다는 이야기니까요. 그리고 다른 무슨 병을 앓고 있을 때도 금기합니다. 의사선생님과 상의하세요.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계속해서 쭉쭉 확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위에는 표준예방접종 일정표입니다. 클릭하면 아주 큼직하게 볼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로도 해놓았으니 필요하신 분은 다운받아 확인하세용.
 
 
첨부파일
표준예방접종일정표.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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